과민성대장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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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과민성대장증후군


질병은 영어로 disease입니다. dis + ease.. 즉, 편하지 않다는 뜻이지요.

몸에 편한 옷을 입고 있으면 옷을 입고 있다는 것 자체를 까먹을 정도로 편합니다.

몸에 불편한 옷을 입고 있으면 옷에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

 


병도 마찬가지입니다. 병이 있으면 불편합니다. 자꾸 그 부위에 신경이 쓰입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는 분들은 자꾸 장에 신경이 쓰입니다.

자꾸 신경이 쓰이기 때문에 분명히 병입니다.

하지만, 증상은 있고 불편함은 있지만 검사상 이상 소견이 안 나오기 때문에

양방에서 '증후군'이라는 표현을 붙였고,

원인을 잘 모르겠다고 하여 그냥 대장이 예민하다고 명명해서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는 병명이 나왔습니다.

 

       

양방에서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설사가 있으면 지사제, 변비가 있으면 변비약, 장이 민감한 것 같으면 장 경련 억제제,

좀 우울하다 싶으면 항우울제, 신경안정제 이런 식으로 치료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당연히 근본적인 치료나 완치가 되질 않습니다.

 

 

모든 병이 그렇지만,

원인을 치료하면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 당연히 가능합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완치가 되어 체험수기를 써 주신 분들 중 특히 기억에 남는 분이 있습니다^^

 

학생때부터 10년 정도 이 증상에 줄곧 시달렸는데 식사를 하고 나면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야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10년을 보내왔고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삶이 불편하였어도 적응하며 살아왔답니다.

수능이 끝나면 고쳐지겠지 군대를 다녀오면 고쳐지겠지라는 생각을 하며 일생동안을 시달려 왔고,

반응이 심한 날에는 하루에 10번이 넘게 화장실을 가기도 하였고 가장 많이 갔던 적은 하루에 27번이었다네요.

병원에서는 원인불명이라고 하였고 심할 때는 피까지 섞여나와 혹시 암인가라고 생각하기도 하였답니다.

그정도로 심각했습니다.

 


완치 후에 체험수기를 써 주셨는데

과거에 치료가 됐었다면 여행, 수련회, 회식자리, 연애 등을 좀 더 맘껏 즐기며

더 행복하게 살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하셨네요.

화장실에서 시간을 보내느라 낭비한 시간들이 아깝다고 하면서

체험수기를 재밌게 써주셔서 읽다가 웃음이 나오기도 했었네요.​​

 

 

                                            

 


과민대장증후군 또는 만성 설사의 원인은 크게 보면 5가지 정도 됩니다.

물론 이 외의 경우도 있지만 보통 아래의 5가지 경우에 대부분 해당이 됩니다.​

 


1. 아랫배가 찬 유형


실제로 온도가 낮은 찬 음식 (찬 물, 냉면, 아이스크림, 맥주 등)을 먹었을 때 설사를 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온도가 낮지 않더라도 성질이 찬 음식인 수박, 참외, 오이, 회, 해산물 같은 것을 먹어도 설사를 합니다.

그리고 항생제도 성질이 차기 때문에 항생제 먹으면 설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배꼽 주변이 특히 차게 느껴지며 실제로 만져도 차기도 합니다.

배꼽 주변을 눌러보면 통증이 심합니다.

아랫배를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한약을 복용하면 과민성증후군 치료가 됩니다.

 

  

2. 복부 근육에 뭉침이 있는 유형

 

 

       

복부 근육 특히 복직근에 뭉침이 있어도 만성 설사 또는 변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음식을 먹으면 바로 장이 자극이 되어 밥을 먹자마자 화장실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근육은 장의 상태를 반영하기 때문에 단순히 근육만 푼다고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해결되진 않지만,

이 근육을 풀면서 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한약을 복용하면 과민성대장중후군 치료가 됩니다.



3. 염증성 설사 유형


장이 예민하고 장 점막에 일종의 염증이 있는 경우입니다.

피부가 긁히면 빨개지고 살짝만​ 물체가 닿아도 쓰리고 아픈 것처럼

장 표면에 빨갛게 염증이 있으면​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과민반응하게 됩니다.

특히 매운 음식, 자극적인 음식을 먹었을 때 설사를 많이 하게 되고,

조금만 신경쓰거나 스트레스를 받아도 설사를 하게 됩니다.

이 경우는 평소 성격도 좀 예민하고 속이 자주 쓰릴 때도 많고,

불면증이나 피부병을 가지고 있을 확률도 높습니다.

염증을 없애주는 한약을 쓰면 당연히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가 됩니다. ​



4. 자율신경긴장성 유형


스트레스에 지나치게 민감한 유형입니다. 아래와 같은 특성을 가질 확률이 높습니다.​

 

 

자율신경 긴장성 체질의 특성

 

불안감을 자주 느낀다.

평소 예민하고, 감수성이 풍부하다.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우울증에 잘 걸린다.

조금만 스트레스 받거나 긴장해도 가슴이 자주 두근거린다.

긴장하면 손이 많이 떨린다.

몸엔 땀이 많지 않고 겨드랑이 손발에만 땀이 많다.

자주 어지럽다.

​사우나에서 땀 내고 나면 지친다.

 

​온순하고 여성스럽고 착하고 양심적이고 소심한 경향이 있다.

 

카페인에 민감해서 커피, 박카스, 핫식스, 녹차, 콜라 등을 먹으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을 못 자고 심지어 취한 것처럼 느낀다.

술을 잘 못 마시고 금방 취하고 얼굴이 빨개진다.

감기약만 먹어도 취하는 느낌이 든다.

이 분들은 카페인과 스트레스가 인생 최대의 적입니다.

특히 누적 스트레스를 조심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최대한 피하는 게 좋고

일부러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통해 ​스트레스에 대한 민감도를 떨어뜨리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취미생활이나 인간관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율신경계를 안정화 시키는 한약을 복용하면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가 됩니다.

 

​5. 소변이 시원치 않은 유형.


인체에서 물은 땀, 호흡, 대변, 소변으로 가는데 소변으로 수분 배출이 원활하지 않았을 때

대변으로 수분 배출이 되며 설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흔하진 않으나 분명히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로 이뇨작용이 있는 커피나 녹차를 너무 많이 마셨을 때

소변을 너무 자주 보면서 변비가 생기​는 걸 생각해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소변으로 수분 배출이 원활하게 되게 하면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가 됩니다.

 


위와 같은 경우들이 단일적으로 있을 때도 있고, 복합적으로 섞여 있을 때도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원인만 제대로 진단할 수 있으면 얼마든지 치료가 되는 병입니다.

더이상 고생하지 마세요. 하늘나무에서 꼭 고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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