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

본문 바로가기



이명

이명

         




 

 

 

 

 

 

            이명은 절대로 불치병이 아닙니다!

            원인을 치료하면 나을 수 있습니다!

 


 
벌레우는소리, 바람소리, 매미 소리, 물소리, 폭포소리, 치 하는 TV소리, 
두근 두근 하는 심장박동소리 등 갑자기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시나요?

 

 

이명을 고치기 위해 내원하시는 분들을 보면

이명은 치료가 안 되는 질환이라고 얘기를 듣고 오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

         



​​이명이 과연 치료 안 되는 질환일까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아닙니다. 치료 충분히 가능합니다.

몇 년 된 이명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물론, 오래된 이명은 그만큼 치료 기간도 오래 걸리고 치료 확률도 떨어질 순 있지만,

불치병은 아닙니다.

 

이명은 난치병이지 불치병이 아닙니다.
난치병은 치료가 어렵다는 뜻이지 치료가 안 되는 건 아닙니다.

모든 이명을 고칠 순 없지만, 원인이 보이는 이명은 ​고칠 수 있습니다.

이명이나 돌발성 난청이 생겼을 때 일단은 이비인후과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중이염이나 또는 다른 기질적인 문제가 있을 수도 있거든요.

 

​​보통 검사상 문제가 없을 때

양방 이비인후과에선 스테로이드나 혈액순환개선제 비타민을 주고 경과를 봅니다.

​그걸로 효과가 없는 경우는 그냥 손을 놓게 됩니다.

검사상 이상이 안 나왔을 때 양방에선 특별한 이명치료법이 없거든요.

그래서 이비인후과 의사들을 만나보면 이명은 치료가 잘 안 되는 질환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검사상 특별한 문제가 없는데 이명이 있는 경우 반드시 한방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명은 단순히 귀의 병이 아니고

어떤 원인들에 의해 귀 주변과 머리의 압력이 올라가서 생깁니다.

그래서 이명은 단순히 귀만 보면 못 고칩니다.

무엇이 귀와 머리의 압력을 올라가게 했는지

그 원인을 봐야하고, 원인에 맞는 치료법을 적용하면 나을 수 있습니다.

           ​

 

 

 

이명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경우들

1.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은 경우

2. 턱관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

3. 어깨 목 귀 주변 근육이 심하게 굳어있는 경우

4. 비염 축농증이 있는 경우

5. 만성 피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경우

6. 전해질 이상으로 어지러움이 동반되는 경우

이런 것들로 인해 귀 주변과 머리의 압력이 올라가고 이명이 생길 수 있습니다. 
 

1.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은 경우

원래 예민한 체질인데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은 후 생긴 경우 가슴도 자주 두근거리고

귀에서 심장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특별히 다음과 같은 체질의 분들에게 이명이 잘 생깁니다. 

자율신경긴장성 체질의 특성

 

불안감을 자주 느낀다

평소 예민하고, 감수성이 풍부하다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우울증에 잘 걸린다

가슴이 자주 두근거린다

긴장하면 손이나 목소리가 많이 떨린다

카페인에 민감해서 커피, 박카스, 핫식스, 녹차, 콜라 등을 먹으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을 못 자고 심지어 취한 것처럼 느낀다

자주 어지럽다

사우나에서 땀 내고 나면 지친다

​온순하고 여성스럽고 착하고 양심적이고 소심한 경향이 있다

술을 잘 못 마시고 금방 취하고 얼굴이 빨개진다

감기약만 먹어도 취하는 느낌이 든다

혈압은 저혈압이고 맥박은 빠른 경우가 많다

 간혹 게 새우 같은 갑각류나 복숭아 알러지가 있는 경향이 있다 

● 간혹 몸엔 땀이 많지 않고 겨드랑이 손발에만 땀이 많다

● 양방 감기약 먹으면 불면증 두근거림 등 부작용이 잘 생긴다

이 분들은 카페인과 스트레스가 인생 최대의 적입니다. 특히 누적 스트레스를 조심해야 합니다

​​스트레스에 대한 민감도를 떨어뜨리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한약으로 이명이 많이 개선됩니다.

 

 

 

 

 

  

2. 턱관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

하품하거나 입을 벌릴 때 턱에서 소리가 크게 나거나 불편하다

씹을 때 아프다, 턱이 자주 긴장된다, 머리 옆이자주 아프다.

이런 증상이 있는 경우도 많지만 턱의 증상이 없어도,

턱이 틀어짐으로 인해 귀, 머리 주변의 압력이 올라가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런 경우 턱 주변을 만져보면 통증이 있습니다. ​

이명 환자를 보다보니 이명은 결국 턱병이라는 결론이 나올 정도로

턱과 이명은 상관 관계가 많습니다.

귀 바로 옆에 턱관절이 있는 거 보이시죠?

턱관절 주변 근육들이 긴장되면서 이명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귀를 아무리 살펴봐도 검사 상 이상이 없는 겁니다.

턱 문제가 맞다면 턱을 바로잡는 치료를 했을 때  이명 증상에 호전이 있습니다.

이명치료에 있어서 턱과 목 어깨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3. 어깨 목 귀 주변 근육이 심하게 굳어있는 경우

이명 환자분 치고 어깨 목에 문제 없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평소 어깨 뒷목이 많이 불편하거나 이명이 생길 당시에 특히 더 불편한 경우들이 많습니다.

보통 위의 사진의 근육들에 문제가 생깁니다. 

 

 

​자각적 통증이 있는 경우도 많고,

본인은 불편함을 못 느끼지만 만졌을 때 심하게 아프고 딱딱하게 굳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명 치료에 있어서 이 근육들의 치료는 필수적입니다.

 

 

 

 

4. 비염 축농증이 심한 경우

귀와 코는 유스타키오관으로 연결되어 있고, 이는 귀의 압력을 조절합니다.

침을 삼킬 때 이명 소리가 증폭되는 경우가 많으며, 코막힘 축농증이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명이 주증상이지만 비염 축농증을​ 고치는 한약을 쓰면 이명이 좋아집니다.

​ 

5. 만성 피로, 불면증에 시달리는 경우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경우는 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으면서 쉽게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고 지쳐있는 경우입니다.

컨디션에 따라 소리 크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흔히 말하는 기허, 신허이명이며​

​이런 경우는 보약을 쓰면서 몸에 활력을 주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면증으로 잠을 못 자면 결국 만성피로가 생기는데

이 경우는 불면증을 고치는 한약을 쓰면 이명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

6. 전해질 이상으로 어지러움이 동반되는 경우

전해질 이상으로 귀의 압력이 지나치게 올라가는 경우는

어지럼증이 동반되거나 소변이 시원치 않거나 몸에 땀이 안 납니다.​

소변, 땀을 정상화 시키면 좋아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명 원인은 위의 경우들이 복합적으로 섞여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명이 발생하게 된 원인을 찾아서 치료한다면 수개월 뿐만 아니라 수년이 된 이명까지도

​나을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이명 환자를 고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3개월 이상 치료하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명이 완치된 케이스도 당연히 많습니다.

많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심하게 받을 때 잠깐 들릴 수는 있지만,

잠깐 들렸다가 말거나 별로 신경 안 쓰일 정도까진 치료가 가능합니다. ​

또는 평소에도 계속 들리지만 소리가 많이 줄어드는 정도까지도 가능합니다.

 

 

​완벽히 이명 소리가 안 들리는 것을 목표로 삼을 순 없습니다.

자각적 증상이라 완벽히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으니까요.

완치가 가능할 수도 있지만 완치를 장담은 못합니다.​

 

하지만,  이명이 더이상 내 삶에 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훨씬 덜 신경쓰일 정도까진 가능합니다.​

이명 치료의 목표는 삶의 질의 개선입니다.

많은 환자분들이 치료가 종결될 쯤

"아~ 이 정도만 되도 살겠어요~"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웃으십니다^^​

 

​이명!! 불치병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불치가 아닌 난치일 뿐 입니다.

​​나을 수 있습니다. 평생 안고 가지 마세요.

하늘나무한의원에서 원인을 찾아 살맛나게 고쳐드리겠습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찾아오시는길 모바일버전 상단으로
그누보드5
상호 : 하늘나무 한의원  대표자명 : 이충호  사업자등록번호 : 215-93-05744  주소지 :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24 3층
대표전화 : 02-489-1075  팩스 : 02-489-3434  메일 : heavenmedi@naver.com Copyright © www.heaven-tree.co.kr/ All rights reserved.